15년차 전업 트레이더가 직접 만든 주식 도구.
무엇을 살지 알려주는 게 아니라, 스스로 판단할 재료를 모아줍니다.
종목을 등록하면 뉴스·공시·키워드를
텔레그램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.
종목명이 아니라 종목코드로 매칭해
엉뚱한 기사가 섞이지 않습니다.
HTS가 못 하는 것을 채우는 도구.
15년차 전업 트레이더가 만들고 있습니다.
급등락 150종목을 한 화면에서 추적.
뉴스·공시·리포트를 모으고
직장인 보호모드를 갖췄습니다.
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.